유연석 출연확정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출연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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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출연확정

배우 유연석이 JTBC의 새로운 수목 드라마 '사랑의 이해' 출연을 확정 지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인 사랑의 이해는 이혁진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며 은행 영포점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발칙하면서도 속물적이고 사실적인 사내연애를 그렸습니다.

 

 

 

 

이번 사랑의 이해에는 유연석 외 문가영과 금새록, 정가람이 캐스팅되었으며 유연석은 하상수 역을, 문가영은 안수영 역을, 금새록은 박미경 역을, 정가람은 정종현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가진 네 명의 남녀가 한공간에서 만나 얽히고 설킨 연애 노선을 만들어갈 예정이며 네명의 캐릭터들이 정의하는 사랑의 이해가 무엇인지를 보는 것도 드라마의 포인트 중 하나일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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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연기할 하상수 역은 은행 종합상담팀의 계장으로 인생의 굴곡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차가운 스타일은 아니고 유머러스함과 따뜻함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며 그런 하상수에게 어느 날 사랑이라는 변수가 찾아오게 되면서 굳건했던 그의 인생에 변환점이 생기게 됩니다.

 

 

 

 

금새록이 연기할 문가영 역은 예금창구의 4년 차 주임 텔러로 뛰어난 미모를 가졌지만 파트 타이머 텔러로 시작해 정규 입사를 이루어낼 만큼 바쁘고 열심히 사는 캐릭터이며 금새록이 연기할 박미경은 탯줄부터 잘 타고난 금수저 출신으로 밝고 쾌활하며 본인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입니다.

 

 

 

 

정가람이 연기하게 될 정종현은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고시생으로 은행 경비원으로 일을 하게 되면서 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성공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현실의 높은 벽에 계속해서 부딪히게 되는 정종현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도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이해 제작진들은 드라마에 대해 성격도 배경도 다른 네 명의 남녀가 '사랑'이라는 연결고리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보는 시청자분들도 짙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올 겨울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실 멜로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JTBC에서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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